ATR 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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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. 개발 과정 [편집]
ATR 72는 수송력 확대를 위해 좌석이 48석인 ATR 42의 동체 길이와 날개의 길이를 늘려 좌석 수를 68석으로 높였다. 또한 연비가 더 좋은 PW124B 엔진을 장착함으로써 연비도 10%가량 높혔다.
1988년에 초도 비행을 하였으며 1989년 런치 커스터머인 핀에어에서 상업 비행을 시작하였다.
1988년에 초도 비행을 하였으며 1989년 런치 커스터머인 핀에어에서 상업 비행을 시작하였다.
3. 세부 모델 [편집]
3.1. ATR 72-200 [편집]
파일:external/d31asmy75eposw.cloudfront.net/50414_1376670223.jpg
티웨이항공의 전신격인 한성항공의 ATR-72-200(202)
ATR 72-200은 ATR 72시리즈의 최초 모델로써 PW124B엔진을 장착하였다.
한성항공은 이 기체를 4대 운영한 적이 있었다.
티웨이항공의 전신격인 한성항공의 ATR-72-200(202)
ATR 72-200은 ATR 72시리즈의 최초 모델로써 PW124B엔진을 장착하였다.
한성항공은 이 기체를 4대 운영한 적이 있었다.
3.2. ATR 72-210 [편집]
파일:external/cdn-www.airliners.net/1335377.jpg
ATR 72-210
ATR 72-210은 ATR 72-200에 PW127 엔진을 장착함으로써 출력을 15% 정도 더 높힌 모델이며 1992년 발표되었다.
ATR 72-210
ATR 72-210은 ATR 72-200에 PW127 엔진을 장착함으로써 출력을 15% 정도 더 높힌 모델이며 1992년 발표되었다.
3.3. ATR 72-500 [편집]
파일:5244.png
하이에어의 ATR 72-500 HL5244
ATR 72-500은 1997년 발표되었으며 PW127M 또는 PW127F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최대 중량이 높아지고 성능도 향상된 모델이다. 프로펠러 블레이드도 6엽으로 늘었다.
현재 국내선을 운항중인 하이에어(Hi Air)가 2대를 도입하여 김포-울산, 사천, 제주, 사천-제주 노선에서 운항하고 있다.
하이에어의 ATR 72-500 HL5244
ATR 72-500은 1997년 발표되었으며 PW127M 또는 PW127F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최대 중량이 높아지고 성능도 향상된 모델이다. 프로펠러 블레이드도 6엽으로 늘었다.
현재 국내선을 운항중인 하이에어(Hi Air)가 2대를 도입하여 김포-울산, 사천, 제주, 사천-제주 노선에서 운항하고 있다.
3.4. ATR 72-600 [편집]
파일:external/cdn-www.airliners.net/2674023.jpg
아에로멕시코 익스프레스의 ATR 72-600
ATR 72-600은 2007년 발표되었으며 ATR 72 시리즈의 가장 최신 모델로 PW127M엔진으로 변경되었고 항공전자 부분에서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좌석 수도 74~78석으로 증가하였다.
맨 위에 있는 ATR72가 이 기종이다
아에로멕시코 익스프레스의 ATR 72-600
ATR 72-600은 2007년 발표되었으며 ATR 72 시리즈의 가장 최신 모델로 PW127M엔진으로 변경되었고 항공전자 부분에서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좌석 수도 74~78석으로 증가하였다.
맨 위에 있는 ATR72가 이 기종이다
3.5. RAS 72 Sea Eagle [편집]
파일:RAS-72-Sea-Eagle-basierend-auf-der-ATR-72-169FullWidth-d48dd1ce-1609913.jpg
파키스탄 해군이 보유한 ATR 72를 독일 Rheinland Air Service (RAS)사에서 개조한 초계기. 전자광학(EO)·적외선(IR)센서, AESA 레이더, 대잠전을 위해 음탐부표 발진기 등을 장착했다. 현재는 본국인 독일에서도 P-3를 대체하기위한 옵션으로 고려중이다.[3]
파키스탄 해군이 보유한 ATR 72를 독일 Rheinland Air Service (RAS)사에서 개조한 초계기. 전자광학(EO)·적외선(IR)센서, AESA 레이더, 대잠전을 위해 음탐부표 발진기 등을 장착했다. 현재는 본국인 독일에서도 P-3를 대체하기위한 옵션으로 고려중이다.[3]
4. 사건 및 사고 [편집]
- 1994년 10월 31일, 아메리칸 이글 4184편 추락 사고, 탑승자 68명 전원 사망.
- 1995년 1월 30일, 트랜스아시아 항공사의 ATR 72가 규정고도 미준수로 인해 산으로 추락, 탑승자 4명 전원 사망.[4]
- 2002년 12월 21일, 트랜스아시아 791편 추락사고, 탑승자 2명 전원 사망
- 2005년 8월 6일, 튜닌터 항공 1153편 비상착륙 사고, 탑승자 39명 중 16명 사망, 23명 생존.[5]
- 2006년 11월 28일, 한성항공 205편 노즈기어 파손 사고, 탑승자 전원 생존.
- 2009년 8월 4일, 방콕 항공 266편 추락사고, 탑승자 72명 중 1명 사망, 71명 생존.
- 2010년 11월 4일, Aerocaribbean 883편 추락사고, 탑승자 68명 전원 사망
- 2012년 4월 2일, UT항공 120편 추락사고, 탑승자 43명 중 33명 사망, 10명 생존.
- 2014년 7월 23일, 트랜스아시아 222편 추락 사고, 탑승자 58명 중 48명 사망, 10명 생존.
- 2015년 2월 4일, 트랜스아시아 235편 추락사고, 탑승자 58명 중 43명 사망, 15명 생존.
- 2015년 2월 13일, 양곤 국제공항 충돌사고
5. 특징 [편집]
6. 참고 링크 [편집]
7. 관련 문서 [편집]
[1] 뒤에있는 힝공기는 코파 항공 소속 E190AR 이다 [2] 엄밀히 따지면 프랑스의 아에로스파시알과 이탈리아의 알레니아의 합작 회사지만 본사는 프랑스 툴루즈에 있어서 프랑스 회사로 분류되기도 한다. 과거에 ATR-42를 생산한 프랑스의 ATR은 EADS 소속이고, 현재 EADS는 에어버스 그룹으로 이름을 바꾸었다.[3] 독일은 원래 P-3를 개조해서 차기 초계기 도입까지 버티려고 했으나 기령에서 문제가 발생해서 비용대비 편익이 없다 판단되자 10년가량 임시로 쓸 초계기를 알아보는 중이다.[4] 승무원만 탑승해 있었고 승객은 없었다. 아마도 시험 비행이었거나 빈 채로 돌아오는 편이었던 듯.[5] 패밀리 기종인 ATR 42와 동일한 조종실 계기 부속 접속규격을 가졌지만 실제로는 호환되지 않는 계기판 부품으로 인한 연료탑재량 표기 오류가 원인이 되었다.[6] 한국인 5명 포함[7] 2000년에 생산된 ATR-72-212A[8] 승객 60명, 승무원 6명[9] Prop Brake라는 기능을 사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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